기준어 ‘개상질’의 뜻
볏단이나 보릿단 따위를 개상에 메어쳐서 이삭을 떠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전에는 개성질로 단을 막 뚜둘겨서 나락을 떨었구만.
사전에 실린 풀이
전에는 개상질로 단을 막 두드려서 벼를 떨었구먼.
볏단이나 보릿단 따위를 개상에 메어쳐서 이삭을 떠는 일.
전에는 개성질로 단을 막 뚜둘겨서 나락을 떨었구만.
전에는 개상질로 단을 막 두드려서 벼를 떨었구먼.
‘개상질’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