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나무토막’의 뜻
잘라지거나 부러져 생긴 나무의 동강이.
사투리로 말하면
나무또막을 한나 줏어 갖고 왔어라우.
사전에 실린 풀이
나무토막을 하나 주워 갖고 왔어요.
기준어 ‘나무토막’의 예문
- 나무토막을 깎다.
- 나무토막을 자르다.
- 공사장 주변에는 부러진 나무토막과 돌멩이 따위가 어지럽게 널려 있었다.
- 절구통만 한 나무토막을 사각으로 쌓아 올리고 토막 틈은 진흙으로 발라 방풍을 했는데, 그 흙에도 나무토막에도 이끼가 끼어 옛날얘기에 나오는 산적의 움막 같았다.이병주, 지리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