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말더듬이’의 뜻
말을 더듬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열 여덜 살 묵은 것이 아즉도 더듬바리여.
사전에 실린 풀이
열 여덟 살 먹은 것이 아직도 말더듬이야.
기준어 ‘말더듬이’의 예문
- 말을 할 때에는 좀 덜하나 선생 앞에서 책을 낭독할 적이면 몹시 더듬었다. 그래 우리는 그를 말더듬이라고 별명을 지었다.김유정, 생의 반려
말을 더듬는 사람.
열 여덜 살 묵은 것이 아즉도 더듬바리여.
열 여덟 살 먹은 것이 아직도 말더듬이야.
‘말더듬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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