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쟁반’의 뜻
높이가 얕고 동글납작하거나 네모난, 넓고 큰 그릇.
사투리로 말하면
할머니는 옹지리 시리에다가 떡을 쪄 가지고 둠기 받쳐서 들고 오고, 할아버지는 이릏게 목딱을 침서 와요.
사전에 실린 풀이
할머니는 옹기 시루에다가 떡을 쪄 가지고 쟁반 받쳐서 들고 오고, 할아버지는 이렇게 목탁을 치면서 와요.
기준어 ‘쟁반’의 예문
- 과일 쟁반.
- 어머니가 식사 후에 숭늉을 쟁반에 받쳐 들고 들어오셨다.
- 윤희가 찻잔을 얹은 쟁반을 들고 들어왔다.이병주, 지리산
- 김소영이 돼지족발을 한 쟁반 들고 와서 탁상에 놓으며 애교를 부렸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