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등목’의 뜻
상체를 굽혀 엎드린 채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허리에서부터 목까지 물로 씻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더울 땐 그저 등메기 한 번이먼 더위가 싹 가시제잉.
사전에 실린 풀이
더을 땐 그저 등목 한 번이면 더위가 싹 가시지.
기준어 ‘등목’의 예문
- 수돗가에서 등목을 마치고 윗도리를 걸치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아직도 내 눈에 선하다.
상체를 굽혀 엎드린 채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허리에서부터 목까지 물로 씻는 일.
더울 땐 그저 등메기 한 번이먼 더위가 싹 가시제잉.
더을 땐 그저 등목 한 번이면 더위가 싹 가시지.
‘등목’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