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밀개떡’의 뜻
밀가루나 밀을 빻아 체로 쳐서 남은 찌꺼기로 평평하고 둥글넓적한 조각을 만들어 찐 떡.
사투리로 말하면
끄니때 꺼칠헌 막개떡이라도 있임 좋겄제만 모다 굶기가 다반사였제.
사전에 실린 풀이
끼니때 거친 밀개떡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모두 굶기가 다반사였지.
밀가루나 밀을 빻아 체로 쳐서 남은 찌꺼기로 평평하고 둥글넓적한 조각을 만들어 찐 떡.
끄니때 꺼칠헌 막개떡이라도 있임 좋겄제만 모다 굶기가 다반사였제.
끼니때 거친 밀개떡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모두 굶기가 다반사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