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바가지에 쌀가루를 담고 중탕하여 만드는 떡. 똥통에 빠졌거나 천연두에 걸렸을 때 열꽃이 생기는데 그 색에 따라 팥이나 녹두로 고물을 하여 만들어 준다
사투리로 말하면
울 애기 마마떡 헐랑께 바가치떡얼 좀 쪄 주소야.
사전에 실린 풀이
우리 아이 마마떡 하려니까 바가지 떡을 좀 쪄 주소.
바가지에 쌀가루를 담고 중탕하여 만드는 떡. 똥통에 빠졌거나 천연두에 걸렸을 때 열꽃이 생기는데 그 색에 따라 팥이나 녹두로 고물을 하여 만들어 준다
울 애기 마마떡 헐랑께 바가치떡얼 좀 쪄 주소야.
우리 아이 마마떡 하려니까 바가지 떡을 좀 쪄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