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모래’의 뜻
자연히 잘게 부스러진 돌 부스러기.
기준어 ‘모래’의 예문
- 강가에는 희고 깨끗한 모래가 깔려 있다.
- 사막에는 모래 섞인 바람이 불 때가 많다.
- 모래가 유리 가루처럼 반짝이는데, 그 모래를 밟으면 바삭바삭 소리가 난다.심훈, 상록수
- 창턱에 놓인 화분에는 고운 모래가 깔렸고,….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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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히 잘게 부스러진 돌 부스러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몰애(15세기~17세기)>모래(17세기~현재)
‘모래’의 표기 기록이며, ‘북새’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모래’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