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질경이’의 뜻
질경잇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90cm 정도이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긴 타원형이다. 6~8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씨는 이뇨제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대만, 중국, 시베리아 동부,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뻬뽀쟁이는 약으로다 묵기도 허고 반찬으로다 묵기도 허요.
사전에 실린 풀이
질경이는 약으로 먹기도 하고 반찬으로 먹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