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오붓하다’의 뜻
홀가분하면서 아늑하고 정답다.
사투리로 말하면
오랜만에 모여들 앙거서 먹응께 뽀땃허니 좋구마.
사전에 실린 풀이
오랜만에 모여들 앉아서 먹으니 오붓해서 좋구먼.
기준어 ‘오붓하다’의 예문
- 오붓한 시간을 가지다.
- 모처럼 오붓하게 우리 식구끼리 저녁을 먹었다.
- 이번 주말에는 아내와 함께 오붓하게 보내고 싶다.
- 사람들이 다 가고 우리 둘만 남은 시간은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에 훨씬 오붓해서 좋았다.
전체 2가지 뜻 중 뜻 1
홀가분하면서 아늑하고 정답다.
오랜만에 모여들 앙거서 먹응께 뽀땃허니 좋구마.
오랜만에 모여들 앉아서 먹으니 오붓해서 좋구먼.
‘오붓하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