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신의대’의 뜻
볏과의 대나무. 높이는 30~80cm이며, 가지가 많이 나 있다. 열매는 영과(穎果)를 맺는다. 잎은 약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산기슭에 난다.
사투리로 말하면
지금은 거기 시누대가 꽉 차서 다니기도 힘들어.
사전에 실린 풀이
지금은 거기 신의대가 꽉 차서 다니기도 힘들어.
볏과의 대나무. 높이는 30~80cm이며, 가지가 많이 나 있다. 열매는 영과(穎果)를 맺는다. 잎은 약용하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산기슭에 난다.
지금은 거기 시누대가 꽉 차서 다니기도 힘들어.
지금은 거기 신의대가 꽉 차서 다니기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