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오싹하다’의 뜻
몹시 무섭거나 추워서 갑자기 몸이 움츠러들거나 소름이 끼치다.
사투리로 말하면
사방이 캄캄허고 비도 오고 그렁께 어째 와싹허네.
사전에 실린 풀이
사방이 캄캄하고 비도 오고 그러니까 어째 오싹하네.
기준어 ‘오싹하다’의 예문
- 벌레를 싫어해서 생각만 해도 온몸이 오싹한다.
- 그는 방 안에 누가 있다는 걸 확인하기도 전에 머리끝이 오싹하는 공포감마저 느꼈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몹시 무섭거나 추워서 갑자기 몸이 움츠러들거나 소름이 끼치다.
사방이 캄캄허고 비도 오고 그렁께 어째 와싹허네.
사방이 캄캄하고 비도 오고 그러니까 어째 오싹하네.
‘오싹하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