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소나무’의 뜻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35미터 정도이며, 잎은 두 잎이 뭉쳐나고 피침 모양이다.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다음 해 가을에 맺는다. 건축재, 침목, 도구재 따위의 여러 가지 용도로 쓴다. 한국, 일본,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사투리로 말하면
조선솔을 비어다가 집도 짓고 살고 그맀어.
사전에 실린 풀이
소나무를 베어다가 집도 짓고 살고 그랬어.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35미터 정도이며, 잎은 두 잎이 뭉쳐나고 피침 모양이다.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구과(毬果)로 다음 해 가을에 맺는다. 건축재, 침목, 도구재 따위의 여러 가지 용도로 쓴다. 한국, 일본, 우수리강,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조선솔을 비어다가 집도 짓고 살고 그맀어.
소나무를 베어다가 집도 짓고 살고 그랬어.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소나모(15세기~18세기)>소나무(20세기~현재)
‘소나무’의 표기 기록이며, ‘조선솔’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