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호미씻이’의 뜻
농가에서 농사일, 특히 논매기의 만물을 끝낸 음력 7월쯤에 날을 받아 하루를 즐겨 노는 일.
사투리로 말하면
음력 7월쯤이 되먼 꼭 풍년다래기라고 하레 노는 날이 있었어라우.
사전에 실린 풀이
음력 7월쯤이 되면 꼭 호미씻이라고 하루 노는 날이 있었어요.
농가에서 농사일, 특히 논매기의 만물을 끝낸 음력 7월쯤에 날을 받아 하루를 즐겨 노는 일.
음력 7월쯤이 되먼 꼭 풍년다래기라고 하레 노는 날이 있었어라우.
음력 7월쯤이 되면 꼭 호미씻이라고 하루 노는 날이 있었어요.
‘호미씻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