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황새괭이’의 뜻
곡괭이를 황새 주둥이처럼 생겼다 하여 이르는 말.
사투리로 말하면
여그가 새복부텀 밤까장 아부지는 한샛강이로 찍어 대고, 어무니는 호무로 잔돌 골라내서 맨든 밧이여.
사전에 실린 풀이
여기가 새벽부터 밤까지 아버지는 황새괭이로 찍어 대고, 어머니는 호미로 잔돌 골라내서 만든 밭이야.
곡괭이를 황새 주둥이처럼 생겼다 하여 이르는 말.
여그가 새복부텀 밤까장 아부지는 한샛강이로 찍어 대고, 어무니는 호무로 잔돌 골라내서 맨든 밧이여.
여기가 새벽부터 밤까지 아버지는 황새괭이로 찍어 대고, 어머니는 호미로 잔돌 골라내서 만든 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