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핥다’의 뜻
혀가 물체의 겉면에 살짝 닿으면서 지나가게 하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핥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더워서 개도 쎗바닥으로 물을 할트구 있는디 나도 물이나 먹어야 쓰겄다.
사전에 실린 풀이
더워서 개도 혓바닥으로 물을 핥고 있는데 나도 물이나 먹어야 되겠다.
기준어 ‘핥다’의 예문
- 개가 빈 그릇을 핥고 있다.
- 아이들이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들고 핥으며 걸어간다.
- 꼬마는 입 주위를 혀로 핥았다.
- 검은 고양이는 변 사장의 품에 안겨 가시 달린 혀로 변 사장의 손등을 핥고 있었다.문순태, 피아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