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두드리다’의 뜻
소리가 나도록 잇따라 치거나 때리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두드리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그 냥반이 세간을 후두려 뿌솨 불었다.
사전에 실린 풀이
그 사람이 세간을 두드려 부숴 버렸다.
기준어 ‘두드리다’의 예문
- 어깨를 두드리다.
- 문을 두드리다.
- 목탁을 두드리다.
- 그는 창유리를 똑똑 두드렸다.
소리가 나도록 잇따라 치거나 때리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두드리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그 냥반이 세간을 후두려 뿌솨 불었다.
그 사람이 세간을 두드려 부숴 버렸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두드리다(15세기~현재)
‘두드리다’의 표기 기록이며, ‘후두리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두드리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